충북광역자활센터, 자활현장 전문성 강화를 위한 2026년 교육분야 전문강사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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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충북광역자활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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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4-09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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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광역자활센터(센터장 안성희)는 자활사업 현장의 전문성을 높이고 정책 대상별 맞춤형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교육 분야 전문강사 모집’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 전문강사 모집은 자활사업단, 자활기업, 청년내일저축계좌 가입자 등 갈수록 세분화되는 교육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센터는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을 강화하여 참여자의 자립 효능감을 높이고 사업의 내실을 기할 방침이다.
모집 분야는 총 4개 영역으로 자활근로 참여자(업종별 직무기술 및 기초역량), 종사자 역량 강화(행정실무 및 조직관리), 자활기업 교육(경영고도화 및 판로개척), 금융특화 서비스(재무설계 및 자산관리) 등이다. 관련 분야 자격증 소지자나 석·박사 학위자, 또는 자활사업 실무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3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총 12일간이며, 충북광역자활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번 모집에 신청예정인 강사진은 만족도 조사와 현업 적용도 평가 등 엄격한 품질 관리를 거쳐 도내 자활 현장에 우선 투입될 예정이다.
충북광역자활센터 관계자는 “교육 강사모집을 통해 현장 중심의 수준 높은 교육 환경이 조성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충북 자활 교육의 질적 성장을 위해 역량 있는 전문가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라고 전했다.